처음에는 영화를 보는 게 좋아서 모였다. 그 다음엔 우리도 한번 만들어 보자는 생각을 했다. 바로 영상제작 동아리 ’안산줌인’ 이야기다. 이들은 안산을, 사람을, 삶을 영상에 담기 위해 오늘도 퇴근을 서두른다. 영화에 빠진 초보 영화인들은 나의 이야기, 우리의 이야기를 담아내기 위해 해외 워크숍을 떠나는데… 성별, 연령, 직업도 제각각인 직장인들의 영화제작 분투기.
(2017년 제22회 인천인권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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