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남편을 여읜 후 내려온 시골, 갖은 일들을 하는 강점순 할머니의 나이는 100세에 가깝다. 그녀의 일상에는 무능력한 아들과 원치 않은 며느리, 예배를 강요하는 딸 심지어는 농작물까지 어느 하나 서럽게 하지 않는 것들이 없다. 그럼에도 그녀의 인생은 그녀의 방식대로 그저 덤덤하게 흘러간다. (2017년 제19회 대전독립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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