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살인청부업자의 사무실, 신 원장은 고객(박건아)의 의뢰를 가져온 금액과 상황을 따져 D등급(자살)으로 진행하기로 한다. 가장 쉽고 저렴한 등급으로 타겟을 ‘자살’처럼 보이게 하는 것. 허나 순조롭던 진행은 박건아가 말하지 않은 비밀로 차질을 빚고, 신 원장은 한밤중에 긴급회의를 소집한다. (2017년 제19회 대전독립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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