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디라는 10대 남자아이는 가족과 함께 사막으로 둘러싸인 작은 정원에 산다. 철도 확장 공사로 인해 수로가 파괴되자 정원은 메말라 간다. 하디는 엄마가 두고 간 유일한 추억을 지키려고 온갖 애를 쓴다. 엄마의 죽음에 대해 말하기를 거부하는 하디의 아픈 여동생 후라의 건강이 회복되길 바라고 있다.
(2017년 제19회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