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에 살던 소니아는 더 나은 삶을 위해 독일로 이사한다. 자동차 판매원으로 일하기 시작하면서 낯선 환경에 가까스로 적응해 나가던 중 그녀는 자신도 모르는 사이 납치당하고 만다. 작은 방에 갇힌 채 차에 실려 이곳저곳을 옮겨다니며 성적 학대를 당하면서, 그녀는 자신이 겪는 고통의 의미를 고민한다.
(2017 포르투갈 영화제_포르투갈의 여성 감독들)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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