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바, 하바나에서 사는 에밀리오는 이웃집에 사는 프리마 발레리나가 춤추는 것을 몰래 지켜본다. 그는 발레리나의 플랫 슈즈을 수선하지만 감히 말을 건네지도 못한다. 그는 너무 수줍음이 많다. 집에서 그는 할머니를 돌보고 이웃인 가수 오마라 포르투도와 시간을 보낸다. 함께 그들은 바다의 색이 바뀌는 것을 지켜본다. 폭풍이 몰아치고 있다.
(2017년 제2회 부산아트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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