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척도 없이 연금과 약간의 예금에 의지하여 살고 있는 80세의 히라사와 츠네요시 할아버지. 양로원 친구들과 마작을 하는 것에 행복을 느끼며 고요한 나날을 보내는 한편 인정이 희석된 현대 사회에 강한 분노를 느끼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소매치기 현장에 있던 그는 우산으로 범인을 격퇴한다. 이를 계기로 세상의 악을 바로 잡기 위해 심야 순찰을 시작하지만.
(2017년 제2회 부산아트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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