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2년부터 그로노블의 빌뇌브구역에 주민들이 정착하기 시작한다. 이 구역에는 다양한 사회계층들이 함께 살아가면서 공동체 삶이 향상될 수 있게 모든 제안 시설들이 갖추어졌다. 자신의 부모가 성장했던 이 구역의 자료영상을 통해서 아가트 포슈 감독은 이 시대의 유산을 이어 받은 그녀와 그녀가 속한 세대에 대해 질문을 던진다.
(2017년 제8회 제주프랑스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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