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에 빠진 맥스와 메리. 하지만 맥스를 싫어하는 메리의 이모는 맥스를 집에서 쫓아낸다. 메리는 이모 몰래 맥스에게 정원 어딘가에 숨어 있으라는 사랑의 쪽지를 전한다. 때마침 이모가 메리의 짝으로 점찍어 둔 아치가 개를 안고 들어온다. 이모는 메리와 아치를 맺어 주려 애쓰는데, 메리의 마음은 정원에 있을 맥스 생각으로 가득하다. <7년간의 불운>과 같은 해에 공개된 두 번째 장편으로, 사랑하는 여인을 쟁취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맥스의 이야기를 다룬다. 채플린에게 이어졌던 랭데만의 연기 스타일은 여전히 큰 웃음을 선사한다.
(2018년 영화의 전당 - [시네마테크] 서머 스페셜 2018)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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