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오 여사님이라 불리는 중년 여성이 고급 주택을 구경한다. 그녀는 사실 비좁고 낡은 집에 사는 환전소 직원이다. 중국의 계림을 닮았다 하여 리틀 계림이라 불리는 창밖의 저 계곡처럼, 거짓으로 남들과 자신을 속여 보아도 결국 테오 여사의 삶은 너무나도 비루하다.
(2018년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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