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모든 것이 시큰둥한 동시에 모든 것이 관심의 대상이 되는 열다섯 살 소년이 겪는 혼돈의 삶에 대한 에세이다. 이 영화는 낯선 자아를 받아들이는 시선을 통하여 새로운 세계는 편안하고 익숙한 세계의 파괴를 통해서만 이루어질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2021년 제38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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