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아스(35세)는 네덜란드로 불법 이민자를 입국시키는 일을 하고, 아들타리크(11세)가 그 일을 돕는다. 한 사건이 일어났을 때 타리크는 그토록 갈구하던 아버지의 인정을 마침내 받을 수 있었지만 그 때문에 치러야 할 대가가 너무 컸다. 그 동안 지켜 왔던 순진무구함을 잃고 죄를 짓고 만 것이다.
(2018년 제35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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