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이 작품은 두 사람의 폴리 아티스트가 영화 역사에서 가장 유명한 장면 중 하나인 히치콕의 <사이코> 속 샤워 장면의 음향을 만드는 과정에 대한 다큐멘터리다. 35mm 필름에 담긴 이들의 퍼포먼스는 원래의 장면이 보이지 않는 상태에서 관객들에게 보여진다. 퍼포먼스 동안 폴리 아티스트들은 카메라를 직접 응시한다. 이 작품은 스크린의 위치와 관객의 시선의 위치를 뒤집어 놓는다. 관객은 장면의 일부가 된다. 이 작품은 영화를 위해 음향이 만들어지는 방식, 그리고 영화의 구조가 부분들로 분해되었을 때 일어나는 일을 살펴본다.
(2018년 제15회 서울국제실험영화페스티벌)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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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똥통에 빠진 살모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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