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소년과 한 노인의 삶이 번갈아가며 스크린에 펼쳐진다. 서로 다른 삶을 살고 있는 두 사람이지만 그들의 일상은 크게 달라 보이지 않는다. 낡은 집 밖에서는 전쟁이 벌어지는 듯 총소리가 들려오고 두 사람은 아무도 없는 눈길을 걸어간다. 포르투갈 출신의 감독이 보스니아를 무대로 끝나지 않는 전쟁의 참상을 이야기하는 작품.
(2018 포르투갈 영화제 - 페소아를 담은 영화)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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