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나온 사진을 갖고 싶은 설인, 숲 속으로 하이킹 온 사람들에게 같이 사진을 찍거나 멋지게 사진 찍히고 싶어서 다가가지만, 사람들은 그의 선의를 알지 못한다. 감독의 첫 작품이라 믿기 않을 정도로 매끄러운 이야기 전개와 계속 사진을 찍히고 싶어하는 착한 설인의 다양한 시도는 살며시 미소가 지어진다.
(2018년 제3회 울주세계산악영화제 / 이정진)
줄거리
출연진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