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의 한적한 외딴 집에서 팬, 티노, 클라 세 아이들만 부모님이 돌아오시길 기다리고 있다. 게임도 하고 이야기도 하면서 기다려 보지만 기다림은 점점 길어지기만 하고 고립감은 점점 커져 불안으로 바뀐다. 이상하고도 혼란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순수하고 천진난만한 아이들의 세상도 그 어두운 면을 천천히 드러내기 시작한다.
(2019년 제14회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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