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사이드는 베이루트 중심부에 있는 교량 하부를 경비하는 첫 번째 야간 근무에 투입된다. 무전기와 손전등만 지닌 채 그는 진지하게 임무를 수행하려 한다. 동이 틀 때까지 이 남자는 무사할 수 있을까?
(2018년 제35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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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악한 뚜벅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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