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르 드라마 감독 이희준
러닝타임 17분 국가 한국 평점 7 조회수 오늘 1명, 총 18명
줄거리
오염강박과 공황장애 증세를 앓고 있는 병훈의 일상을 담아낸 작품.
오염강박, 공황 장애를 앓고 있는 병훈은 남들에겐 별일 아닌 숙제를 전쟁처럼 치러낸다. 하루의 끝에는 그를 위한 진짜 선물이 있었다. 병훈은 늘 가지고 있었지만 언제부터인가 제대로 보지 못했던 선물을 재발견하고 이 순간에 감사를 느낀다. (2018년 제19회 전주국제영화제)
연출의도
공황장애, 강박장애로 ‘나만 이상하다. 나만 괴물이다’란 생각으로 혼자만의 감옥에 갇혀만 가는 이들에게 ‘괜찮다’라고 이야기해주고 싶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