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일산 풍동의 <골리앗의 구조>(2006, 김경만), 은마아파트의 <모래>(2011, 강유가람), 용산의 <두 개의 문> (2011, 연분홍치마), 두리반의 <어떤 점거>(2016, 젤리), 아현포차와 우장창창의 <우리는 오늘도>(2017, 창작집단 335). 도시문제를 기록하는 사람들은 그것을 왜 기록했을까? 그리고 그들이 바라본 도시는 무엇이었는지 다섯 장소와 다섯 작품을 다섯 감독과 함께 다시 찾아보았다. (2018년 제18회 인디다큐페스티발)

영화정보 더보기

출연진

로딩 중...

첫 번째 관람평을 작성해보세요 🎬

🎬 도시 목격자 어떠셨나요?

0/800자
👤 운동을 잘하는 리오 피츠

🎬 함께 본 영화
로딩 중...
🎭 비슷한 장르 인기작
로딩 중...
👥 이 영화의 감독 작품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