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젊은 사진작가 소피는 마르세유의 거리를 배회한다. 소피는 도시에 빠져들수록 이전의 삶으로 돌아가는 것이 더 불가능하다고 느낀다. 고향 베를린에서 그녀는 자신의 가장 친한 친구와 결혼해 아들까지 있는 사진작가를 짝사랑하는 자신과 마주하게 된다. 마르세유로 돌아간 그녀는 옷을 도둑맞는다. 소피에게 달라붙어있던 ‘나’라는 존재는 하나씩 떨어져 나간다. 바다가 위로를 전한다.
(2018년 한국영상자료원)

출연진

로딩 중...

첫 번째 관람평을 작성해보세요 🎬

🎬 마르세유 어떠셨나요?

0/800자
👤 성실한 해피 호건

🎬 함께 본 영화
로딩 중...
🎭 비슷한 장르 인기작
로딩 중...
👥 이 영화의 감독 작품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