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에서 울려 퍼지는 엔진 소리, 경쾌하게 느껴지는 박수 소리, 화면과 별개로 들리는 대화들 … 그리고 만난 낯선 사람. 주인공은 그 낯선 사람을 통해 할머니에 대한 기억을 되짚어간다. 풍부한 질감의 미스터리한 소리와 빈티지한 색감의 영상과 이야기들이 가득 차 있는 수영장으로 함께 시간 여행을 떠나면 어떨까.
(2018년 제18회 한국퀴어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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