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인사3팀 비정규직 김민주의 근무일수가 2년이 넘어 부서의 시한폭탄이 되자, 정규직으로의 전환이 다가온다. 이수아 대리가 그녀의 인사를 떠맡게 된다. 민주를 보며 수아는 선택을 내린다. (2018년 제19회 전주국제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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