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제2차 세계대전이 한창인 이탈리아의 어느 도시. 마오리족으로 구성된 6명의 뉴질랜드 군인들이 독일군의 공격을 피해 무너진 건물에 은신한다. 적의 이목을 피하기 위해 목소리를 키울 수 없는 밤중, 그들의 소통은 은밀하게 그리고 감동적으로 이루어진다. <토르: 라그나로크>(2017)의 감독으로 현재 뉴질랜드를 대표하는 감독인 타이카 와이티티의 단편영화다. (2018년 제35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_이상훈)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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