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생활을 그만두고 예술강사 일을 하고 있는 남희는 강원도 철원으로 수업을 하러 간다. 하지만 숙소를 잡는 것부터 아이들을 가르치는 것까지 어느 것 하나 순탄치가 않다. 어떻게든 할 일을 다 마친 남희는 부산으로 돌아가기 위해 터미널로 향하지만 어이없게 차를 놓치게 되고 남희는 철원에서 하루를 더 보내게 된다.
(2019년 제3회 부산인터시티영화제 개막작)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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