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강 아래로〉는 손에 쥘 수 없는 물과 같은 영화다. 수 프리드리히 감독에겐 타고난 예술적 감각 즉, 자유롭고 정확하게 스스로를 표현하면서도 관객에게 즉각적인 인상을 남기는 능력이 있다. 마지막 장면이 화면에서 사라지면 뭘 봤는지 설명할 수 없어도 느낌만큼은 명확히 남아있을 것이다. (스튜어트클라완스, 더 네이션)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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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슬픈 슈륙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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