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서로 다른 시대를 배경으로 한 이야기가 중첩되면서 ‘영화 속 영화´ 형식을 취한 작품. 1942년과 1962년에 만들어진 미완성 필름을 라울 루이즈가 일단락시켰다. 미로 건축물을 걷는 것 같은 분위기를 연출하는 작품.
(2018년 제19회 전주국제영화제)

출연진

로딩 중...

첫 번째 관람평을 작성해보세요 🎬

🎬 유예된 소명 어떠셨나요?

0/800자
👤 설사쟁이 완다 막시모프

🎬 함께 본 영화
로딩 중...
🎭 비슷한 장르 인기작
로딩 중...
👥 이 영화의 감독 작품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