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자 가족인 엄마와 아들 젠웨이는 택시를 타고 공항으로 향한다. 엄마는 중국에 있는 고향에 잠깐 다녀오는 거라 말하지만, 사실은 남편의 학대로부터 도망치는 중이다. 택시를 타고 가는 동안, 엄마와 아들은 집의 의미에 대해 서로의 생각을 나눈다.
(2018년 제35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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