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롱볼라사회에서 태어난 젊은 흑인 여성 마리아는 인종별 인원 할당 제도를 통해 대학에 입학했고 현재 외국에 살고 있다. 마리아의 어머니 프란치스카는 여전히 사탕수수 농장에서 일한다. 편지를 교환하며 옛 기억을 떠올리는 두 모녀의 모습에는 경제사회적 시대의 종말이 투영되어 있다.
(2018년 제35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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