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영화는 독일의 연방슈타지기록물처 방문기이며, 갈기갈기 찢어져 수백만 개에 이르는 슈타지(비밀경찰) 기록물 종이 조각을 일일이 수작업으로 복원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전한다. 그러나 이런 식으로 슈타지 기록물을 복원하려면 앞으로 700년이 더 걸릴 것이다. 누가 그 시간을 기다릴 수 있을까?
(2018년 제35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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