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진국은 타국의 희생과 불평등이 바탕이 된 시장 경제를 통해 막대한 부를 축적해왔다. 자본주의 외에 다른 사회적 모델은 없는 것일까? 이러한 질문에 각기 다른 네 개의 프로젝트 속 주인공들은 "있다"라고 대답하며, 자신들의 사적인 여정을 통해 연대의 가능성을 제시한다. 공정한 삶과 보존된 자연이 바로 협력과 나눔에 대한 "보상"이다.
(2018년 제15회 서울환경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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