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이민자 제2세대. 60년대 이후 간호사로 한국에서 독일로 이민 간 어머니를 둔 다섯명의 젊은 2세들을 소개한다. 모두 독일에서 자라 현재까지 베를린에 거주하며 일을 하고 있다. 그런데도 마음 속 한편에는 한국인이라는 걸 느낀다. 감독 세대인 주인공 5명의 환경과 정서를 통해 어머니들의 삶을 돌아보고 더 나아가 자신의 미래에 대해 그려보고 싶다는 관심에서 이 영화가 만들어졌다.
(2018년 제15회 서울환경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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