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뚱 냔’은 사이공에서 유명한 사회자다. 어느 날, 그는 자신과 전 여자친구 사이의 아들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그러나 그에게 아이를 받아들이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빈은 아빠가 자신을 원치 않는다는 사실에 슬픔과 외로움을 느낀다.
(2018년 제6회 서울구로어린이국제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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