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세의 안나는 항상 시간에 쫓긴다. 그녀에게는 세명의 어린 아이들이 있고, 남편이 있고, 직장이 있고, 경제적인 스트레스가 있다. 일상의 업무와 직장의 일, 아이들을 돌보는 안나는 남편과 이야기할 시간조차 없다. 그녀는 남편을 잃고 있는 것 같아 두렵다. 일과, 가정과, 육아의 일상의 가혹 함에 갇혀버린 여성의 하루.
(2019년 제16회 서울국제사랑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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