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살의 나이에 아버지를 여의고 가족의 생계를 위해 포터로 시작해 전문 셰르파가 되어 21번이나 에베레스트를 오른 히말라야 등반 계의 전설인 아파 셰르파. ‘네팔의 진정한 보물은 히말라야가 아니라 그 그늘 아래서 사는 사람들’이라고 믿는 작은 거인 아파 셰르파는 자신의 성공에만 머무르지 않고 네팔 아이들의 행복한 미래를 위해 오늘도 쉬지 않고 한걸음씩 꿈을 향해 나아간다.
(2018년 제3회 울주세계산악영화제 / 최선희)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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