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네팔 최초의 여성 산악 가이드이자 산악인인 파상 라무 셰르파 아키타와 카트만두의 펑크 락커이자 싱글맘인 사리나 레이. 백인 남성인 감독의 애초 기획은 네팔 여성의 권리 확장을 위해 두 주인공이 터프 가이들의 거친 모험 방식을 그대로 따라 하는 하드코어 로큰롤 영화를 만드는 것이었다. 하지만 계획은 뜻대로 풀리지 않고 두 여성은 자신들만의 방식으로 영화를 완성한다.
(2018년 제3회 울주세계산악영화제 / 최선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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