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동물들은 어떤 그림을 해석하려 하지만 서로 다른 것을 본다. 또, 이야기를 들려주는 이는 말하는 도중 차를 홀짝 거리기도 하고 이상한 말을 하기도 한다. 그의 이런 습관은 다른 시각으로 영화를 감상할 수 있는 역할을 한다.
(2018년 제6회 서울구로국제어린이영화제)
다양한 동물들이 한 그림을 묘사하려 하고 있다. 하지만 동물들은 각자 다른 점들을 본다! 이 때 아이들에게 이야기를 읽어주기 위해 해설자가 나타난다.
(2018년 제13회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