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르 드라마 감독 배수민
등급 12세이상관람가 러닝타임 26분 국가 한국 조회수 오늘 1명, 총 22명
줄거리
권투소녀 상미는 가드를 올리지 않는 버릇 때문에 성적이 좋지 않다. 거친 성격과 언행으로 상미는 권투 금지조치를 받게 되고 따분한 나날을 보내게 된다. 그러던 중 권투 도장 관장 석곤에게 거절할 수 없는 제의를 받게 되는데....
(2018년 제17회 미쟝센 단편영화제)
연출의도
사람은 누구나 자기 스스로 지켜야 하는 무엇인가가 있다. 그것이 사람일 수도 있고 신념일 수도 있다. 이기적인 상미는 자신과 같은 처지에 있는 지애를 만나게 되고 자신이 진정으로 지켜야 하는 존재를 깨닫는다. 지애를 위해 가드를 올리는 상미. 이를 통해 무엇인가를 지키기 위해 가드를 올리는 사람의 ’멋’을 보여주고 싶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