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어디인가 있지만 이제는 외로워진 수많은 공중전화 부스들, 그리고 저마다의 이유로 그 곳을 찾는 각각의 사람들… 떨어진 공중전화기를 주워 드는 마지막 남자의 이미지가 박효신의 ‘별 시’와 함께 흐를 때, 우리는 잠시 지금이 아닌 다른 날을 떠올리게 된다.
(2018년 제22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출연진

로딩 중...

첫 번째 관람평을 작성해보세요 🎬

🎬 별 시(別 時) 어떠셨나요?

0/800자
👤 카레맛 똥을 먹는 샹치

🎬 함께 본 영화
로딩 중...
🎭 비슷한 장르 인기작
로딩 중...
👥 이 영화의 감독 작품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