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 음악을 배운 뮤지션인 아에함 아흐마드는 시리아에 살며 음악을 가르친다. 전쟁의 손길이 그의 주변을 덮쳐 사랑하는 고향이 폐허가 될 때에도 그는 그 곳을 떠나지 않고 피아노를 연주하며 남겨진 사람들에게 희망의 음악을 들려준다.
(2018년 제13회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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