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가니스탄의 교통경찰 알리는 교차로에서 교통정리를 하고 있다. 교통 초소에 서서 발레리노가 춤을 추듯 교통정리를 하지만 얼굴만은 근엄하다. 하지만 어느 날 갑자기 외국 군인들이 들어오더니 신식 신호등으로 자신을 대체한다. 이 상황이 몹시도 불편한 알리. 그 후 알리와 신호등 사이의 권력 쟁탈전이 시작된다.
(2018년 제13회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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