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한 밤의 시간과 대화, 손톱에 칠해진 검정 매니큐어, 입맞춤하며 느껴졌던 입술의 촉감, 몸에서 몸으로 전달받았던 따뜻한 온기. 우리가 함께한 모든 시간과 추억은 여전히 주인공 머릿속에서 현재진행 중이다. 마냥 행복하기만 할 줄 알았던 우리의 만남은…….
(2018년 제18회 한국퀴어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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