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끝없이 소통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지만, 소통은 전혀 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아버지의 소통은 현상황에 대한 부정을 바탕으로 아무말을 퍼붓다 끝이 난다. 계란 노른자 10000000개 먹은 기분. 같이 느껴봅시다.
(2018년 제18회 한국퀴어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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