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라이너로 점막을 채우고, 글리터로 눈두덩을 반짝이는 펄로 채우고, 속눈썹을 붙이고, 마스카라로 속눈썹 볼륨을 한껏 올리고, 파우더로 얼굴을 톡톡 두드리고 나면, 앨리스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앨리스가 들려주는 또 다른 주인공 알렉산드르의 이야기에도 귀 기울여보자.
(2018년 제18회 한국퀴어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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