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스위스의 다큐멘터리 감독 다니엘 짐머만의 인상적인 데뷔 다큐멘터리다. 특히 콘셉트와 형식이 돋보이는데, 영화 전체는 단 13개의 롱숏으로 이루어졌으며, 각 쇼트는 모두 360도 패닝숏이다. 오스트리아 숲속의 나무가 목재가 되어 브라질의 아마존까지 이동하는 과정을 엄격하고 정제된 형식으로 담아내고 있는 이 다큐멘터리는 글로벌한 세계의 경제적인 부조리함을 역설적이면서도 은유적으로 성찰한다. <월든>이라는 제목은 자연과 자급 자족적인 삶을 담아낸, 미국의 작가이자 사상가인 헨리 데이비드 소로의 대표적인 동명 수필집에서 따온 것이다.
(2019년 제4회 울주세계산악영화제/조지훈)

출연진

로딩 중...

첫 번째 관람평을 작성해보세요 🎬

🎬 월든 어떠셨나요?

0/800자
👤 아늑한 옥토 옥타비우스

🎬 함께 본 영화
로딩 중...
🎭 비슷한 장르 인기작
로딩 중...
👥 이 영화의 감독 작품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