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규범적인 세상에서 자신들의 권리가 인지될 수 있도록 방법을 찾으며 자신의 존재를 자랑스럽게 드러내는 인터섹스들의 삶을 다룬 다큐멘터리. 빈센트 기요는 늦은 나이에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단어를 찾았다. 바로 인터섹스라는 말이다. 그는 그와 비슷한 사람들과 교류하고자 노력하며 자신의 본성을 이해하고자 한다. 그리고 독일인 아티스트인 인스 아 크로밍가는 자신의 그래픽 작업을 통해 인터섹스들이 매일 마주하는 삶을 전하고자 한다.
(2018년 제18회 한국퀴어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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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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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라드를 좋아하는 오랑우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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