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모든 종류의 엔터테인먼트를 금지하는 ‘쾌락법’이 시행된다. 음악을 듣는 사람들은 ‘소음’이라 불린다. 나사못 공장 노동자로 단조로운 삶을 살고 있는 미즈토와 토키오는 어느 날 우연히 근절 대상인, 수많은 음악이 보존되어 있는 폐허를 발견하게 된다. ‘소음의 자식들’이 살아있고 언더그라운드 라이브 쇼가 여전히 진행된다는 것을 안 두 친구는 점점 음악에 빠진다.
(2018년 제14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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