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대 가장 새로운 이미지 합성 장치였던 스캐니메이트(scanimate)를 사용, 모나리자의 푸티지를 전자적으로 가공하여 만든 작품이다. 1974년 뉴욕현대미술관(MoMA)에서 열린 ‘개방 회로(Open Circuits)’라는 비디오아트 컨퍼런스에서 상영한 바 있다.
(2018년 제13회 시네바캉스)
줄거리
출연진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