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즉시공은 반야심경에 나오는 불교 구절이다. 이 작품은 사이키델릭한 경험의 물리적인 감각을 표현하려 한다. 화면에서는 반야심경의 글자들이 깜박거리는데, 한 번에 한 글자씩 선명한 색깔들로 반복해서 나타나고, 그 반복의 강도는 갈수록 증가해 관객의 의식을 꿈결 같은 상태로 안내한다.
(2018년 제13회 시네바캉스)
줄거리
출연진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