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아트만”은 인도 철학에서 일컫는 진정한 자아의 개념을 가리킨다. 일본의 전통 가면극에 쓰이는 한냐 가면을 쓴 인물 주위로 카메라가 공격적으로 회전하고, 관객들에게 강렬한 현기증을 느끼게 한다. 감독은 16mm 적외선 필름으로 촬영하는 한편 숏 스케일과 노출 파라미터에 다양한 변화를 주었다.
(2018년 제13회 시네바캉스)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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