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이토 타카시의 작품은 롤러코스터에 탑승하는 것과 같은 경험을 선사한다. 그가 제시하는 엄청난 혼란은 시각의 육체적 기능을 잠식하며, 이로 인해 자신의 몸의 감각과 충돌하는 결과를 낳는다. 어둠에 잠긴 안전하고 평화로운 체육관 장면만으로도 보는 이의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작품.
(2018년 제13회 시네바캉스 서울)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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